구글, Fuchsia로 불리는 완전히 새로운 OS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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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Fuchsia로 불리는 완전히 새로운 OS 개발하고 있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간) 구글이 Fuchsia로 불리는 완전히 새로운 OS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GitHub에서 포착된 것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수십억 대의 스마트폰들에 설치된 모바일 OS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는 또한 리눅스 커널에 기반한 것도 아니다.

GitHub 페이지는 단지 이에 대한 설명을 “핑크 + 퍼플 == Fuchsia (새로운 OS)”라고만 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구글의 공식적인 발표도 없었다. 따라서 이는 초기 단계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처럼 보인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말했다. 구글 직원 브라이언 스웨트랜드는 오픈 소스로 개발한다는 결정이 내려졌고, 따라서 거기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은 이 프로젝트가 아직 일반에게 공개되거나 발표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그러면 Fuchsia는 어떤 용도의 OS인가 하고 질문했는데, 그들도 아직 모른다는 짧은 답변이 왔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이 새로운 OS가 단지 사물인터넷 (IoT)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부터 데스크탑까지 “임베디드 기기들” 모두에 작동하도록 다지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해커 뉴스의 일부는 이 OS가 증강현실 (AR) 용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또한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크롬 OS를 대체하고 통합하는데 사용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혹은 Fuchsia가 론칭을 하지 못한 채 사라질 수도 있는 구글의 한 프로젝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2

마젠타라는 코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커널을 의마할거라 예상해 봅니다.

https://fuchsia.googlesource.com/magenta/+/master

“Magenta is the core platform that powers the Fuchsia OS. Magenta is composed of a microkernel (source in kernel/…) as well as a small set of userspace services, drivers, and libraries (source in system/…) necessary for the system to boot, talk to hardware, load userspace processes and run them, etc. Fuchsia builds a much larger OS on top of this foundation.”

platform이라 하고, 커널은 microkernel인가 봅니다. 음… 맞게 본 걸까요? ㅎㅎ


#3

커널 코드를 보면 microkernel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전체가 공개된 건 아니라서 조금더 소스를 보면서 연구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