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기계학습 전용 하드웨어(tpu)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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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컨퍼런스에서 기계학습 전용 하드웨어 발표.

구글 컨퍼런스인 구글IO에서 TPU(Tenosor Processing Unit)이라는 하드웨어를 공개했습니다. 기계학습을 위해서 CPU보다는 GPU를 사용하는 것이 성능이 더 좋습니다. 구글은 TensorFlow라는 기계학습 도구를 더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전용 하드웨어인 TPU (Tensor Processing Unit)을 만들었네요.

전용 하드웨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0년대 SGI라는 워크 스테이션에서 성능 강화를 위해서 전용 하드웨어를 사용했었는데, 이것과 비슷합니다.

SGI Onyx RealityEngine2 & InfiniteReality

범용성을 가진 CPU, 그래픽에 특화되어 시작했지만 이제는 기계 학습으로 확장하는 GPU. 기계학습 전용으로 사용하는 FPGA에서 기계 학습 전용으로 한발 더 나아가 TPU 를 만든 것이지요.

Tensor Process Unit

TPU의 용도

이미 구글이 사용하는 기계 학습 어플리케이션에 이미 1년전 부터 테스팅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스트리트 뷰와 지난 알파고와 이세돌 대국때 사용했었답니다.

앞으로 기계학습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까지

앞으로 구글의 기계학습 소프트웨어인 Tensor Flow를 더욱 확장해서 클라우드에서 기계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합니다.

참조